- [셀럽포토]'필로폰 양성' 남태현, 영장실질심사 출석
- 입력 2023. 05.18. 10:16:53
-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남태현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 필로폰 함”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어요” 등의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고, 이들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남태현의 모발 정밀 감정을 요청한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 멤버로 데뷔했다가 2016년 탈퇴했다. 이후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활동했다. 서민재는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