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그룹 미디어데이' 스튜디오지니 "스펙트럼 확장→오리지널리티 강화"
- 입력 2023. 05.18. 10:38:0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KT 스튜디오 지니와 ENA가 선보일 2023년과 2024년 공개 예정작들이 알려졌다.
스튜디오 지니 김철연 대표-KT강국현 사장-ENA윤용필 대표
18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동대문에서는 ‘2023년 KT그룹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행사에는 KT강국현 사장, 스튜디오 지니 김철연 대표, ENA윤용필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스튜디오지니 김철연 대표는 “2023년 스튜디오 지니의 키워드는 스펙트럼의 확장이다. 2022년 선보인 로맨스, 스릴러, 액션 뿐만 아니라 판타지까지 다양한 작품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라며 예정작들을 소개했다.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둔 ‘행복배틀’을 시작으로 스튜디오 지니는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유괴의 날’. ‘낮에 뜨는 달’, ‘신병’ 시즌2, ‘오! 영심이’, ‘마당이 있는 집’, ‘남남’, ‘악인전기’,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나아가 김 대표는 2024년 목표로 제작 중인 작품들도 언급했다. 그는 “23년에는 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드린다면 24년에는 지니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한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 ‘야한 사진관’, ‘유어아너’ 등을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가석방심사관이한신’, ‘로드오브머니’, ‘신들린 금배지’, ‘박살소녀’, ‘라이딩 인생’, ‘너의 돈이 보여’ 등도 소개하며 “조금 무모해보이더라도 두려움 없이 새로운 도전해나가는 스튜디어지니가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