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그룹 미디어데이' 스튜디오지니 "포스트 '우영우', 매 작품 최선 다해"
- 입력 2023. 05.18. 10:54:4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스튜디오 지니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기를 이을 작품들을 기대했다.
스튜디오 지니 김철연 대표-KT강국현 사장-ENA윤용필 대표
18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동대문에서는 ‘2023년 KT그룹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행사에는 KT강국현 사장, 스튜디오 지니 김철연 대표, ENA윤용필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스튜디오 지니 김철연 대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의 흥행 이후 후속작들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했다.
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외에 큰 성과를 김 대표 급상승해서 대박을 내고 주변 지인들이 걱정을 많이 해주셨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같은 경우는 신생 스튜디오가 아니라 기존의 대형 스튜디오에서도 3년에 한편 나올까 말까한 작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왜냐하면 신인 작가가 여주 원탑에 장르물이 있어서 포스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바로 나올 거라 기대하지 않고 하지만 매 작품 포스트 ‘우영우’가 될 거라 기대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마당이 있는 집’이나 ‘행복 배틀’은 타깃이 다르긴 하지만 포스트 ‘우영우’가 될 거라 기대한다”라고 자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