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비오 류준민 "'피크타임' 출연 후 자극多…팀워크 더욱 탄탄"
- 입력 2023. 05.18. 15:58:1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이티비오(ATBO)가 약 7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에이티비오(ATBO) 류준민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홀에서는 에이티비오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비기닝: 비상(The Beginning: 飛上)'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에이티비오는 앞서 데뷔 6개월 만에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출연하며 성장과 가능성을 보여줬다.
류준민은 "데뷔하고 6개월 만에 나간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팀으로 처음 출연하다 보니까 긴장감도 있었고 설렘도 있었다. 여러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돈독해지고 팀워크가 생긴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라이브나 춤적으로도 성장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로 이야기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하면서 도움이 많이 됐던 거 같다"며 "같이 나갔던 동료, 선배님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았다"고 전했다.
류준민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도 조금 더 진지하고 무게감있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