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김영광, '트리거'로 만날까…넷플릭스 측 "검토 중인 작품"[공식]
입력 2023. 05.18. 17:54:46

김남길-김영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남길과 김영광이 넷플릭스 '트리거'로 만날까.

18일 넷플릭스 측은 셀럽미디어에 "좋은 작품 찾는 과정에서 여러 작품 검토 중이고, 그 중에 하나다. 아직 결정된 내용이 없어 더 말씀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영광, 김남길 소속사 측 역시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남길과 김영광이 '트리거'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작품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광은 극중 우여곡적을 겪으며 살아가다 무기 브로커 세계의 핵심적 인물이 되는 4차원 매력을 가진 문백 역을, 김남길은 현직 경찰 이도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리거' 연출은 영화 '미드나이트' 권오승 감독이 맡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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