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이니셜엔터와 결별 "전속계약 만료…재계약 않기로"[공식]
- 입력 2023. 05.19. 15:38: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성유리가 이니셜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성유리
19일 이니셜엔터테인먼트는 "성유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이니셜엔터테인먼트(구 더블에이엔터)와 3년 간의 동행을 마치고 FA시장에 나오게 됐다.
그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 공백기 후 KBS2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지만 프로골퍼 출신 남편 안성현이 사기 혐의에 연루되며 물의를 빚었다.
특히 검찰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과의 친분 관계를 이용해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성유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