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68회 1등 로또당첨번호 공개…다니엘 린데만, 오늘(20일) 황금손 출연
- 입력 2023. 05.20. 20:3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1688회 1등 로또당첨번호 공개를 위해 다니엘 린데만이 황금손으로 나선다.
다니엘 린데만
2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는 독일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다니엘은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센스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대중 앞에 그 이름을 알린 유명 외국인 스타. 또한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많은 이들에게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들려주고 있다. 그런 그가 한국에서 다양한 선행을 펼쳤단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다른 외국인 스타, 럭키, 알베르토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식사 준비를 돕는 건 물론 한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피아노 공연 및 행사 진행 재능기부도 활발히 펼쳤다고.
꾸준히 선행을 펼치는 이유에 대해 묻자 "한국에서 일하고 생활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그 고마움을 돌려드리는 것뿐"이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