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21일), KBS교향악단·테너 존노·고상지 밴드·장사익 등 출연
입력 2023. 05.21. 13:00:00

'열린음악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KBS교향악단을 비롯해 소프라노 황수미까지 ‘열린음악회’를 꾸민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KBS교향악단, 테너 존노‧정필립‧유채훈, 고영열, 고상지 밴드, 장사익,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소프라노 황수미 등이 출연한다.

이날 KBS고향악단은 최영선의 지휘로 ‘열린음악회’ 포문을 연다.

이어 테너 존노가 ‘Mattinata’, 정필립은 ‘Parla Piu Piano’ 무대를 선보인다.

고영열과 고상지 밴드는 ‘하늘이여’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장사익은 ‘반달’부터 ‘모란이 피기까지는’ 무대를 펼친다.

마지막으로 황수미와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아라리요’ 무대로 ‘열린음악회’를 장식한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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