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22일) 김상배·이영화·주영국·박주희·마이진·한혜진·이미배
- 입력 2023. 05.22. 11:40:3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요무대'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제1800회는 '비, 구름 그리고 바람' 편으로 김상배, 이영화, 주영국, 양현경, 박주희, 김세환, 이용, 김범룡, 반가희, 조승구, 서주경, 김충훈, 박진광, 마이진, 한혜진, 이미배 등이 출연한다.
이날 김상배는 '비의 탱고'로 포문을 연다. 이어 이영화가 '실비 오는 소리에, 주영국이 '돌아가는 삼각지', 양현경이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박주희가 '빗속의 연인들'을 부른다.
김세환이 '어제 내린 비', 이용이 '바람이려오', 김범룡이 '바람 바람 바람', 반가희가 '봄 바람 님 바람', 조승구가 '꽃바람 여인'을 열창한다.
서주경이 '내 마음 별과 같이'를, 김충훈이 '흰 구름 가는 길', 박진광이 '추풍령'을, 마이진이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로 무대를 꾸민다.
이어 한혜진이 '보슬비 오는 거리'를, 이미배가 '서울 야곡'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