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10개월 만에 컴백, 성장한 모습…열심히 준비"
- 입력 2023. 05.22. 14:25:3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 소회를 밝혔다.
엔하이픈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엔하이픈의 미니 4집 ‘DARK BLOO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니키는 “10개월이란 긴 시간을 기다려주신 팬들께 정말 감사하다. 열심히 컴백을 위해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희승도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월드투어 돌면서 실력적으로, 아티스트적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성숙한 엔하이픈으로 컴백했으니 많은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제이크는 “오래 기다리신 만큼 더 완성도 높은 무대와 음악,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귀띔했다.
성훈은 “이렇게 컴백할 때마다 멋있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했으니 좋게 봐 달라”라고 말했다. 정원은 “데뷔한 지 2년 반이 지났다. 그만큼 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기대했다.
선우는 “10개월이란 긴 공백기 동안 엔진 분들이 기다려주셨을텐데 열심히 준비했으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각오했다. 제이는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최선을 다해 담았다. 일곱 멤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오래 기다리신 엔진 분들에게 실망 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엔하이픈의 네 번째 미니 앨범 ‘DARK BLOOD’는 오늘(2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