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제이 "첫 월드투어 통해 다방면으로 성장 원동력 돼"
- 입력 2023. 05.22. 14:47:2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제이가 공백기 동안 보낸 활동을 언급했다.
엔하이픈 제이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엔하이픈의 미니 4집 ‘DARK BLOO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엔하이픈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긴 공백기를 보낸 후 컴백했다. 공백기 동안 활동에 정원은 “처음으로 월드투어도 돌고 연말 시상식에 초청받아 뜻 깊은 해를 보냈다. 음악방송 뿐만 아니라 해외 패션위크에도 초대돼서 해외 엔진분들도 만나고 다양한 활동을 한 개인적으로 연습생 때부터 꿈꾼 월드투어를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기뻤다”라고 말했다.
제이는 “첫 월드투어 돌면서 무대에 임하는 자세, 퍼포먼스, 무대 매너 등 다방면에서 성장하고 많이 배웠다. 4세대 케이팝 아이돌 최초로 돔에서 공연한 것도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됐던 것 같다”라고 자랑했다.
엔하이픈의 네 번째 미니 앨범 ‘DARK BLOOD’는 오늘(2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