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이준혁 “마동석에게 호쾌하게 맞고 싶었다”
입력 2023. 05.22. 16:32:58

'범죄도시3' 이준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준혁이 액션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는 이상용 감독, 배우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등이 참석했다.

이준혁은 “캐스팅 되자마자 액션스쿨에 갔다. 주성철의 액션은 시시각각 바뀌는 것에 중점을 둬 다각도로 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람을 때리는 것들이 안전한 장치로 때리거나 밟는 것이었다. 전혀 다른 액션이라 쉽진 않았다”면서 “무술팀 분들이 너무 헌신적으로 받아주셨다. 영화에 나온 장면 외에도 다른 식의 비슷한 종류의 연습을 많이 했다. 현장에선 오히려 큰 문제없이 진행됐다. 저 같은 경우, 전우애가 쌓였다”라고 전했다.

이준혁은 “기존에는 섬세한 캐릭터들을 했던 반면, 이번에는 물리적으로 맞부딪히는 역할이었다. 육체적, 마음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범죄도시’ 1편과 2편의 큰 팬이다. 처음 캐스팅 됐을 때부터 마동석 선배님에게 ‘호쾌하게 맞고 싶다’라고 말씀을 드렸다. 맞는 것에 대해 너무 좋고, 만족스럽다”라며 “마지막 장면 같은 경우 평소 좋아하는 기술로 맞은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 액션 들어가기 전부터 너무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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