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빈♥권순우, 9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경기 직관 응원도[종합]
- 입력 2023. 05.22. 19:22:1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연예인, 스포츠 스타 커플이 또 탄생했다. 그룹 원더걸스 유빈이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 열애 중이다.
유빈-권순우
유빈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는 22일 셀럽미디어에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더 자세한 내용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권순우 매니지먼트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측도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 들었다"고 전했다.
1988년생 유빈은 1997년생 권순우와 9살 차이가 난다. 유빈은 권순우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러 가는 등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교제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월 유빈은 절친인 모델 송해나와 함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3 데이비스컵 최종본선 진출전을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유빈은 '텔미', '아이러니', '노바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연예기획사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 CEO로도 활약 중이다.
권순우는 남자 테니스의 간판으로 불리며 한국인 ATP 투어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