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백상 수상소감 이슈? 스트레스 없어, 소신대로 할 것"
입력 2023. 05.25. 09:56:29

박은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은빈이 백상 수상소감 이슈와 관련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은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은빈은 '수상소감으로 여러 말이 오가서 다음에 상 받을 일이 분명히 또 있을 텐데 혹시나 소감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은빈은 "내가 젊은 나이일 수 있으나 그동안 살아오면서 식견을 넓히고 쌓아온 경험들이 있어서 내 소신대로 큰 변화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앞서 박은빈은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후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진심 어린 수상소감을 전해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시상식 이후 박은빈의 수상 소감을 두고 한 평론가는 "어떠한 경우라도 감정을 격발해서는 안된다. 30세면 품격이란 것도 있어야 한다"라고 말해 저격 논란이 일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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