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희, 개인 회사 횡령 의혹…오늘(25일) 경찰 소환 조사
- 입력 2023. 05.25. 17:06:0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이선희가 횡령 의혹으로 소환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희
25일 채널A는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가 이날 오전 이선희를 불러 횡령 혐의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경찰은 이선희가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원엔터테인먼트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이선희가 설립한 기획사로, 지난해 8월 청산종결됐다. 이승기 음원 미정산 논란과 관련해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피소된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와 이선희 딸 윤모 씨가 사내이사로 등재됐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