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 패션브랜드 본점 월세 미납…강제집행 절차
- 입력 2023. 05.26. 00:46:0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 본점이 건물 임대료 미납으로 강제집행 절차를 받았다.
제시카
25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집행관들은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제시카의 패션 브랜드 스토어에 대한 인도집행을 실시했다.
앞서 제시카의 브랜드는 2021년 12월 입점해있었으나 서울 강남구의 한 건물주로부터 임대료 미납을 이유로 청구 소송을 당했다.
이후 지난해 6월 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으로 종결됐으나 제시카 회사 측이 권고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제시카가 지난 2014년 설립한 회사로, 남자친구이자 사업가인 타일러 권이 대표를 맡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