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8인의 실력파 복면 가수 등장…'팔색조' 4연승 막을까[Ce:스포]
- 입력 2023. 05.28. 18:05: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복면 가수 8인의 듀엣곡 대전이 펼쳐진다.
복면가왕
28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철옹성 가왕 '팔색조'의 질주를 막아설 복면 가수 8인이 출사표를 던진다.
환상적인 개인기로 판정단의 기립박수를 받은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오직 목소리만을 이용한 개인기를 준비했는데, 시작과 동시에 귓가를 사로잡는 놀라운 음색에 판정단 석이 술렁인다. 이윽고 개인기가 끝나자 모두가 기립박수를 치며 뜨겁게 호응한다.
한편, 리듬 체조 요정 손연재와 대세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카즈하로 추리된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신봉선은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그녀의 정체를 손연재로 추리하는데, 이에 이윤석이 유력한 근거를 제시하며 르세라핌의 카즈하로 추리해 두 사람의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한다.
그리고, 1라운드부터 가왕석의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가왕 출신 박시환은 한 복면 가수의 노래를 듣고 “오각형의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실력자”, “오늘 가왕이 될 것 같다”며 1라운드부터 새로운 가왕의 탄생을 예고한다. 과연 상당한 실력자로 예상되는 이 복면 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레전드 타자' 양준혁, '원조 꽃미남' 김원준, '146대 가왕' 박시환, '재치만점 R&B 보컬' 리치, '퍼포먼스 퀸' 임도화, '청순 걸그룹' 앨리스(ALICE) 소희&유경, '4세대 라이징 보이그룹' 에이머스(AIMERS) 은준&요엘이 출격해 재치 있는 입담과 예리한 추리력으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