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범죄도시3', 개봉 D-2 흥행 예열…'분노의 질주' 1위 유지
- 입력 2023. 05.29. 08:57:3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화 '범죄도시3'가 개봉 전부터 흥행 예열에 나섰다.
'범죄도시3'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상영된 '범죄도시3'는 일일 관객 16만 1897명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 6065명이다.
앞서 '범죄도시3'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정식 개봉 전 미리 관람할 수 있는 유료 시사회를 진행한 바. 먼저 본 관람객들의 호평과 더불어 높은 예매율을 자랑하고 있는 '범죄도시3'가 전작들에 이어 또 한 번 흥행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범죄도시3’에서는 마약 연루 살인사건의 배후 주성철 역을 위해 20㎏ 증량한 배우 이준혁과 화려한 장검술을 선보이는 아노키 무네타카가 또 다른 악의 축을 이룬다. 더 강력해진 악역만큼 금천서 강력반의 터줏대감이던 마석도(마동석)도 3편에선 광역수사대로 활동 반경을 넓혀 이전 시리즈보다 더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17만 9180명의 관객을 이끌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44만 7506명이다.
3위는 13만 5087명을 동원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다. 누적 관객수는 378만 2459명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