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복무’ 송민호, 미국에서 장발로 포착…YG 측 “기초군사교육 제외”
- 입력 2023. 05.30. 11:21: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기초군사교육 제외 대상자로 분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호
3월 24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송민호는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동생 송단아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날 송민호는 장발로 눈길을 끌었다. 병역 의무 중임에도 긴 헤어스타일로 미국에서 포착됐기 때문.
이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송민호가 병무청 심사를 받아 기초군사교육 제외 대상자로 분류됐다”라고 밝혔다.
또 대체복무 중 해외에 나간 것에 대해 소속사는 “동생의 결혼식 참석 차 정식 절차를 거쳐 해외에 출국한 것”이라며 규정 위반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민호는 과거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공황장애와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예정 소식을 알리며 “신체검사 등급과 사유는 개인 정보에 해당해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