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 "데뷔 날만 기다렸다, 멋있는 팀이란 걸 보여줄 것"
- 입력 2023. 05.30. 14:38: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보이넥스트도어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데뷔 싱글 '후!(WHO!)'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보이넥스트도어는 하이브 산하의 KOZ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하는 첫 보이그룹이다. 여섯 멤버들이 '옆집 소년들'처럼 꾸밈없고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일상의 다양한 감정을 자유롭고 솔직하게 표현한다.
이날 운학은 "많은 분께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감격스럽다. 멋있는 팀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리우는 "대중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 이상의 음악 들려드리겠다"고, 명재현은 "데뷔하게 돼서 감격스럽다. 대중, 팬분들 곁에 늘 함께하고 싶다.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성호는 "연습생부터 데뷔까지 하게 됐다. 음악을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결실을 맺게 돼서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이한은 "연습하는 날 동안 데뷔하는 날만 기다려 왔다. 신나게 즐겨보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태산은 "오랜 연습생 기간 동안 준비해 온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보이넥스트도어 데뷔 싱글 '후!'는 오늘(3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