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4기 A씨, 사생활 논란 "혼인 빙자 사기"
입력 2023. 05.30. 22:25:05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14기 출연자 A씨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 중인 14기 출연자 A씨 관련 폭로성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해당 글을 올린 작성자 A씨의 약혼자라고 소개한 B씨는 "A씨가 자신에게 돈으로 사기를 쳐 호텔을 건축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B씨는 A씨가 동업 사기를 치며 2년 간 경영을 시켰지만, 그간 투자한 빚은 자신에게 떠넘겼다고 주장한다. 급기야 그는 돈을 한 푼도 주지 않고 자신을 폭행하고 내쫓았다며 "저를 대표로 내세워 (호텔을) 1년 넘게 운영했고, 모든 운영 세팅이 끝나자 마자 일방적 이별 통보 후 모든 패스워드를 변경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나는 솔로'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A씨 역시 해명하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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