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측 “악의적 비방·사생활 침해 법적 절차…선처 없다” [공식]
입력 2023. 05.31. 19:57:53

적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적재 측이 악의적 비방 및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선다.

소속사 안테나는 31일 “최근 아티스트 인격권을 침해하는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뿐만 아니라 개인 연습실에 무단으로 찾아와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하는 행위 등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사전 경고 조치 없이 자체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제보들을 통한 증거 수집 등을 통해 법적 절차 진행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무관용의 원칙으로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적재는 지난 23일 KBS2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로 김승진의 히트곡 ‘스잔’을 리메이크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