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나쁜엄마' 이도현, 기억 돌아올까…또 자체 최고 10.3%
입력 2023. 06.01. 07:40:30

'나쁜엄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쁜엄마'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11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10%보다 0.3% 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6%로 출발한 '나쁜 엄마'는 점점 상승세를 타더니 10회 만에 두 자릿수를 넘어섰다.

이날 오태수(정웅인)이 불을 낸 돼지농장에서 최강호는 머리를 세게 부딪히며 쓰러졌다. 이 가운데 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으며 과거 사고가 났던 순간이 떠올렸다.

한편,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영순’과 아이가 돼버린 아들 ‘강호’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 유인수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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