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범죄도시3’, 600만 돌파…‘트랜스포머’, 2위 안착
- 입력 2023. 06.07. 09:50: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범죄도시3'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상영된 ‘범죄도시3’는 84만 261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05만 3220명이다.
‘범죄도시3’는 개봉 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CGV골든에그지수 95%, 메가박스 9점, 롯데시네마 9.2점대를 유지하며 폭발적 입소문을 타고 있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한편 이날 개봉된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은 21만 1508명의 관객을 이끌면서 2위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