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주, 간 이식 이어 고관절 수술 "하고싶은 거 다할 것"
입력 2023. 06.08. 11:23:38

윤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윤주가 인공관절 수술을 진행한다.

윤주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왼쪽 고관절에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 오른쪽 고관절도 새로운 친구를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6월 16일 수술 일정 확정이다. 빨리 회복해서 하고 싶은 것 다 해야지. 예쁘게 수술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수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윤주는 지난 2020년 4월, 급성 간부전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이후 지난해 7월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한편 윤주는 지난 2010년 연국 무대로 연기를 시작했다. 2012년 영화 '나쁜 피'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미쓰 와이프', '함정', '나홀로 휴가'와 드라마 '킬미힐미', '싸우자 귀신아'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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