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하이브리드 힙합 댄스곡 선보인다…'하드' 26일 공개
- 입력 2023. 06.12. 10:24:1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가 하이브리드 힙합 댄스곡으로 돌아온다.
샤이니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샤이니 공식 SNS 계정을 통해 Volume Checker(볼륨 체커)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세련된 로고 모션과 멤버의 음성을 담아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샤이니 정규 8집 'HARD'(하드)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타이틀 곡 'HARD'는 붐뱁, R&B, 90년대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믹스한 하이브리드 힙합 댄스 곡으로, 강렬한 피아노 연주와 샤이니의 파워풀한 보컬이 곡의 전개를 극대화하며,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샤이니와 꼭 맞는 새로운 음악 색깔을 선보인다.
더불어 가사에는 'We Go Hard'(위 고 하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웠으며, 매 순간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신념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샤이니의 음악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영원한 'Young & Wild'(영 & 와일드)를 외치는 굳건함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샤이니는 컴백에 앞서 6월 23~25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SHINee WORLD VI [PERFECT ILLUMINATION]'(샤이니 월드 VI [퍼펙트 일루미네이션])을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