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동근, 넷플릭스 '지옥2' 하차 "개인 사정…홍의준이 참여"[공식]
- 입력 2023. 06.12. 14:57:4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양동근이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에서 개인 사정으로 하차했다.
양동근
12일 넷플릭스 측은 셀럽미디어에 "양동근이 개인 사정으로 '지옥' 시즌2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동근의 빈자리는 홍의준이 채울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홍의준이 민혜진과 함께 소도를 이끌어가는 리더 역으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시즌2에서는 시즌1에서 시연을 받은 박정자와 정진수가 부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