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최금파 작가, 12번째 개인전 '몸짓 추상'
입력 2023. 06.14. 13:47:53

최금파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작가 최금파의 '몸짓 추상' 개인전이 14일 오후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최금파 작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인간의 몸짓과 감정을 추상적으로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시작해서 몸짓 너머의 의식과 무의식 속에서 뒤섞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우리 삶의 모습을 형태에 얽매이지 않고 감각적으로 표현 했다.

작가 최금파는 공주교대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면서 그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갖게 되었다. 이후 1996년 공무원 미술대전에서 서양화 부문 금상을 수상하고 2000년에 제1회 수채화 개인전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12회 개인전을 가졌다. '몸짓 추상' 개인전은 이날부터 오는 19일 까지 인사아트센터에서 감상 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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