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정아 측 "정규 1집 바이닐, 아티스트 동의 없이 판매"[전문]
- 입력 2023. 06.14. 18:46:1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선우정아 1집 정규 바이닐 판매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선우정아
선우정아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현재 음반사이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선우정아 정규 1집 'Masstige' 바이닐은 1집 앨범의 저작인접권을 소유한 제작사를 통해 제작된 음반으로,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및 아티스트의 동의 및 검수없이 무관하게 판매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예약 판매중인 선우정아 정규 2집 'It's Okay, Dear' 바이닐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제작 음반이 맞다"며 "구매에 착오가 없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우정아는 2006년 정규 1집 'Masstige'로 데뷔했다. 이후 타이틀곡 '도망가자', '고양이' 등으로 인기를 얻고,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이하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선우정아 오피셜입니다.
현재 음반사이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선우정아 정규 1집바이닐과 관련한 DM 문의들에 대하여 공지드립니다. 해당 바이닐은 1집 앨범의 저작인접권을 소유한 제작사를 통해 제작된 음반으로,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및 아티스트의 동의 및 검수없이 무관하게 판매되고 있는 음반임을 공지드립니다.
현재 예약 판매중인 선우정아 정규 2집바이닐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제작 음반이 맞습니다. 구매에 착오가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