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항소심 징역 2년 법정구속
입력 2023. 06.15. 10:25:45

돈스파이크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필로폰 투약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15일 오전 서울 고등법원에서 진행되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해 9월, 약 4500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매수하고 공동투약 5회를 포함해 총 14회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체포돼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1월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돈스파이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보호관찰과 120시간의 사회봉사, 80시간 약물치료 강의 수강, 약 3985만원의 추징금을 선고했다. 징역 5년을 구형했던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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