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제인♥임현태, 결혼식 앞당겨 진행 “혼전임신NO”[공식]
입력 2023. 06.15. 16:54:51

레이디 제인, 임현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의 결혼식이 앞당겨졌다.

레이디 제인 측은 15일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가 결혼식을 7월 22일로 앞당겨 서울 모처에서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갑작스럽게 당겨진 결혼식 일정에 대해 “혼전임신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양가 가족들이 결혼 이야기를 나누다 결혼을 빨리 진행하고 싶어 했고, 마침 식장이 나게 돼 7월 22일로 정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는 10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4월, 7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알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이디 제인, 임현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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