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측 "심각한 수준의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선처NO"[공식]
입력 2023. 06.16. 08:51:47

아스트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스트로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6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도가 지나친 심각한 수준의 악성 게시물을 수차례 인지하고 더이상은 간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조치를 이미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일에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또한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강렬한 법적대응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판타지오는 "앞으로의 진행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해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3일 고(故) 문빈 어머니는 "일부 소수 커뮤니티에서 무분별한 루머가 양산되는 사실을 봤다. 이러한 루머들이 엄마인 저의 입장에서 너무 바라보기 힘들며 사실이 아닌 소문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진심으로 저희 아들을 그리워하는 팬분들의 마음 또한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호소한 바 있다.

또한 "이러한 가십거리로 누군가에게 제 아들이 회자되지 않길 바라며 더이상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과 루머들이 생산되지 않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빈은 지난 4월 19일 향년 2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현재 남한산성 국청사 한 공간에 문빈의 추모 공간 '달의 공간'이 마련돼 장기적으로 운영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