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범죄도시3’ 840만 돌파…‘엘리멘탈’, ‘플래시’ 꺾고 2위
입력 2023. 06.17. 09:10:24

'범죄도시3', '엘리멘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범죄도시3’가 840만 명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상영된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는 13만 899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40만 1889명이다.

‘범죄도시3’는 신종 마약 범죄 사건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액션이다.

개봉 14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한 이 영화는 무서운 속도로 천만 관객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엘리멘탈’이 ‘플래시’를 꺾고 차지했다. 6만 4997명의 관객을 이끌었으며 누적 15만 8959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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