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오늘(17일), 민우혁·라포엠·바다·에이티즈 등 ‘호국보훈의 달 특집’
입력 2023. 06.17. 17:12:21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제복 공무원들과 무대를 선보인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3 힘내라 제복의 영웅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손준호, 김소현 부부는 ‘그대 내 친구여’로 감동을 전한다. 민우혁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무대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열창한다. 라포엠은 ‘바람의 노래’로 힐링을 선사한다.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도 있다. 바다는 ‘불꽃처럼’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완성한다. 에이티즈는 ‘질풍가도’로 강렬 퍼포먼스를 펼치고, TNX는 ‘붉은 노을’로 유쾌발랄한 스테이지를 꾸민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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