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김사부3' 자체 최고 종영→'킹더랜드', '이생잘'와 첫방 대결서 승
- 입력 2023. 06.18. 08:02:5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3'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낭만닥터 김사부3'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16회는 전국가구 기준 1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 시청률인 14%보다 소폭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14.9%(14회)를 뛰어넘는 수치다.
이날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김사부(한석규)와 돌담 권역외상센터가 산불 위기를 벗어나며 김사부와 돌담즈는 꿈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날 새 토일드라마가 동시에 첫 방송된 가운데 첫 방송 대결 승자는 '킹더랜드'가 됐다.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1회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 5.075%를 기록, 4.9%로 출발했던 전작 '닥터 차정숙' 보다 소폭 높은 수치로 산뜻한 시작을 알렸다.
tvN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1회는 유료가구 기준 4.272%에 그쳤다. 이는 전작 '구미호뎐1938' 첫 회가 기록했던 6.5%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