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오늘(20일) 입대…육군 현역 복무
입력 2023. 06.20. 07:55:39

강승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이 오늘(20일) 입대한다.

강승윤은 2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조용히 입소하기를 희망하는 강승윤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다. 당일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앞서 위너는 김진우, 이승훈에 이어 송민호가 군 복무를 알렸다. 김진우, 이승훈은 국방의 의무를 마쳤으며 송민호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1994년생으로 만 29세인 강승윤은 위너 멤버 중 마지막 순서로 입대하게 됐다.

강승윤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4년 위너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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