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환 "'잼', 정말 하고 싶었던 스타일…새로 데뷔하는 느낌"
- 입력 2023. 06.20. 16:06:2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김재환이 컴백 소회를 밝혔다.
김재환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는 김재환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J.A.M’(잼)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 3월 싱글 ‘봄바람’ 발매 이후 3개월 만에 컴백한 김재환은 “지난 3개월을 이 앨범을 위해 살아왔다. 하고 싶은 것들 다 포기하고 이번 활동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임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새 앨범을 준비한 과정에 그는 “그동안 정말 하고 싶었던 느낌의 스타일이다. 너무나 설렌다”라며 “솔로가수로서 새롭게 데뷔하는 기분. 그동안의 김재환은 사실 어디 갔는지 기억이 안 날정도로 준비하면서 데뷔하는 마음, 초심, 떨림, 설렘이 가득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신곡 ‘개이득’에 대해선 “발라드 요소의 음악을 보여드렸는데 여름이 다가오는 만큼 펑키 댄스로 근심, 걱정 벗어던지고 이 순간을 즐기자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김재환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J.A.M’은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