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환 "'개이득', 힘이 되길…춤 연습과 고음 같이 활용"
- 입력 2023. 06.20. 16:21:5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김재환이 새로운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는 김재환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J.A.M’(잼)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재환은 전작들과의 차별점으로 “앨범 이름 그대로 재밌는 앨범이다. 제목부터 시작해서 수록곡들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매일 듣고 있다. 그만큼 소중한 앨범이지 않을까”라고 애정을 표했다.
‘개이득’에 대해 김재환은 “근심, 걱정이 많은 대중분들이 한 번쯤 제 노래를 듣고 힘이 되고 희망을 얻는 신나는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하게 돼서 너무 좋았다”라고 만족했다.
이어 “저는 너무 좋았다. 부르는 저도 행운아가 된 것 같고 하는 일들이 다 잘 될 것 같고. 살다보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고 속상할 때도 많은데 이 곡을 듣는 내내 너무 행복하더라”라며 “이 노래를 불러서 많은 분들에게 같은 감정을 느끼게 하고 싶다. 춤 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 숨겨져 있던 댄싱을 노래와 함께 시너지 내며 멋있겠다고 생각했다. 강점이 고음이라 생각해서 함께 활용하면 멋진 가수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이번에 하게 돼서 감개무량하다”라고 자신했다.
김재환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J.A.M’은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