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오늘(21일) 공식석상 참석…수스와 열애설 언급할까
- 입력 2023. 06.21. 07: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유튜버 수스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박서준이 오늘(21일) 공식석상에 선다. 그는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까.
박서준, 수스
20일 한 매체는 박서준과 수스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절친에게 소개할 만큼 각별한 사이로 여느 커플처럼 취미와 운동을 함께하는 등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더불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두 사람이 지인들과 함께 있는 사진 등이 열애 증거로 제시돼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열애설 보도 후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이날 “배우 사생활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 가운데 오늘(21일) 박서준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개인 활동이 아닌, 작품 관련 행사이지만 하루 전 불거진 열애설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이에 박서준은 공식석상에서 열애설에 대해 언급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서준과 열애설이 불거진 수스는 1994년생으로 가수이자 구독자 154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다. 팝송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는 인물로 알려졌으며 지난 1월 레이블 웨이비에 합류했다.
수스는 과거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크리스틴 역을 맡았고,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이미운 역으로 출연했다. 또 엠씨더맥스의 ‘처음처럼’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을 맡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