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애' 이장우♥조혜원, 8살 차이 극복…'하나뿐인 내편'[종합]
- 입력 2023. 06.22. 13:01: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또 한쌍의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선후배 관계였던 이장우, 조혜원이 열애 중이다.
이장우-조혜원
22일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조혜원과 열애를 인정하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의 좋은 만남을 따뜻한 시선과 응원으로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조혜원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도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만나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8년 방영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종영 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 1986년생인 이장우와 1994년생 조혜원은 8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 '팜유왕자'로 활약 중인 그에게 "열애 축하드린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장우는 '웃어라 동해야', '오자룡이 간다', '하나뿐인 내편', '우아한가', '오 삼광빌라' 등에 출연했으며 '장사천재 백사장'을 비롯해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박나래와 함께 '팜유즈'로 맹활약 중이다.
조혜원은 드라마 '퍼퓸', '낮과 밤', '군검사 도베르만'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퀸메이커'에도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조혜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