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행복배틀', 이엘 새 위기 엔딩…1.7% 유지
입력 2023. 06.23. 08:19:45

'행복배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행복배틀' 시청률이 1%대를 유지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ENA 채널 수목드라마 '행복배틀' 8회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 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7회가 기록한 1.7%와 동일한 수치다. '행복배틀'은 지난 6회에 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거둔 후, 소폭 하락해 1%대에 머물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장미호(이엘)가 김나영(차예련), 임다은(배슬기)과 손잡고 송정아(진서연)가 짜 놓은 판에서 승리를 거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장미호가 강도준(이규한) 살인 교사 용의자라는 새로운 위기가 닥치며 충격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채널 '행복배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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