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소속사 이적, 새로운 환경 필요…다양한 컬래버도 기대"
입력 2023. 06.23. 10:31:35

아이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I.M)이 소속사 이적 후 달라진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CGV에서는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새 EP '오버드라이브(OVERDRI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아이엠은 지난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7년 동행을 마치고 소니뮤직에 새 둥지를 틀었다.

그는 "환경이라도 바뀌면 작은 것이라도 새롭게 다가올 거라 생각했다. 이 앨범을 작업했을 때만 해도 참여하지 않은 부분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을 했다"며 "소니뮤직은 해외 인프라 쪽이나 아티스트도 다양한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향후 컬래버도 생각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거 같다"고 했다.

이어 "그룹과는 달리 솔로 앨범은 오로지 저만 생각하고, 온전히 저의 향과 아이디어가 녹아들어 있다"고 전했다.

아이엠의 새 EP '오버드라이브'는 오늘(23일) 오후 1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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