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늘(23일) '악귀' 첫 방송 D-DAY…전 세계 공개
- 입력 2023. 06.23. 13:01:1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드라마라는 장르로 소름 돋는 재미를 선사할 '악귀'를 오늘(23일)부터 매주 금, 토 오후 11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악귀'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부터 스타일리시한 연출의 이정림 감독 그리고 김태리, 오정세, 홍경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까지 완벽한 ‘작감배’ 조합으로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악귀'가 오늘, 6월 23일(금)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악귀'(惡鬼)는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드라마 . 악귀에 씐 김태리와 악귀를 쫓는 오정세, 그리고 사건을 쫓는 홍경까지 악귀를 둘러싼 미스터리의 중심에 선 세 사람이 강렬한 이야기로 올 여름 무더위를 책임질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 작품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김태리는 아버지의 유품으로 받아서는 안 될 물건을 받은 후 악귀에 잠식돼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는 ‘구산영’으로 어디에서도 본 적 없던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오정세는 어렸을 때부터 귀(鬼)와 신(神)을 볼 수 있었던 인물로, ‘산영’에게 악귀가 씐 사실을 알게 되고 집요하게 파고드는 민속학 교수 ‘염해상’으로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여기에 서울청 강력범죄수사대 경위 ‘이홍새’를 연기한 홍경은 파트너 ‘서문춘’(김원해)를 만나고 이성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인물로, 진정성 있는 연기를 통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싸인' '유령' '시그널' '킹덤' 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완벽하게 짜인 치밀한 스토리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해온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선보이는 민속학을 접목한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장 르는 구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공포의 전율과 소름 돋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악귀'는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탄생시킨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강렬한 연기 변신, 악귀가 주는 공포는 물론, 미스터리한 사건이 만드는 스릴 넘치는 긴장감 그리고 서사의 이면에 감춰진 메시지까지 모두 담아낸 작품으로 6월 23일부터 매주 금, 토,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