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이연제 기자, 지병 수술 후 깨어나지 못해…향년 26세
입력 2023. 06.25. 18:14:08

故 이연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N 보도국 이연제 기자가 사망했다. 향년 26세.

MBN에 따르면 이연제 기자는 최근 지병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은 뒤 깨어나지 못했고, 결국 23일 세상을 떠났다.

1996년생인 고(故) 이연제 기자는 고려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연합뉴스TV에서 뉴스캐스터로 활동하다 지난해 MBN에 입사했으며 ‘뉴스7’과 ‘경제기자M’ 등을 진행하며 취재활동을 해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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