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26일) 남일해·신유·임현정·임채무·진송남·오승근
- 입력 2023. 06.26. 16:47:0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제1805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805회는 '6월 신청곡'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최유나의 '목포의 눈물' 무대로 시작한다. 이어 남일해 '이정표', 이정희 '바야야', 신유 '번지 없는 주막', 임현정 '울어라 열풍아'가 전해진다.
또 이동기가 '홍도야 울지 마라'를, 신미래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김경남이 '고향 무정'을, 김상배가 '마음의 자유 천지'를, 이정옥이 '숨어 우는 바람 소리'를 열창한다.
이어 차수빈 '기타 부기', 임채무 '영등포의 밤', 장혜리 '그리움만 쌓이네', 진송남 '월남의 달밤', 민지 '초혼', 오승근 '꿈이여 다시 한번' 무대가 꾸며진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