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오늘(27일) 김재환 ·라필루스 ·&TEAM·Hi-Fi Un!corn 출격
입력 2023. 06.27. 09:53:24

더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더쇼'에서는 믿고 보는 무대 맛집으로 불리는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27일 방송되는 SBS M '더쇼'에서는 180도 달라진 ‘깨발랄 펑키’ 매력으로 무장하고 돌아온 명품 보컬 김재환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4세대 핫루키 Lapillus(라필루스)의 컴백 무대는 물론,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의 성장을 꿈꾸며 한국 활동의 첫 포문을 연 &TEAM의 무대가 펼쳐진다.

여기에 하이 퀄리티의 음악으로 시대의 유니콘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Hi-Fi Un!corn의 데뷔 무대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에 수많은 팬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쇼'의 ’내꾸하짤‘에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청춘 늑대소년 &TEAM이 출격한다. ’내꾸하짤‘은 '더쇼'의 MC 내꾸즈(ATEEZ 여상, WayV 샤오쥔, TEMPEST 형섭)의 주도로 컴백 스타들의 내꺼 하고 싶은 매력 짤을 제작해 보는 코너이다. 이번 ’내꾸하짤‘에서는 다양한 경력을 자랑하는 '더쇼'의 잔망 보이 MC 형섭이 캐치한 &TEAM의 입덕짤을 함께 제작한다. 글로벌 K-POP 팬들의 ’최애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TEAM의 소망과 다채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하는데 형섭과 &TEAM이 함께 만든 사랑스러움 넘치는 ’내꾸하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쇼'의 ‘모두의 엔딩 : 반모하SHOW(반만 모두의 엔딩하SHOW)’에는 강렬 퍼포먼스의 대표주자 ATEEZ(에이티즈)가 출격한다. ‘모두의 엔딩 : 반모하SHOW’는 팀 내 미션 대결을 통해 멤버 중 ‘반’만 무대의 엔딩 요정이 될 수 있는 코너이다. ATEEZ는 ‘하늘 위로 청양 Bounce!’ 미션에 도전한다. 이 미션은 청양고추가 그려진 공을 합판 위로 튕기는 게임으로, 공을 더 많이 튕긴 팀이 승리하며 엔딩 요정을 획득한다.

여상의 ‘홈’ 팀은 상대 팀의 방해 공작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엔딩 요정을 향한 열정을 보여주고, 홍중의 ‘홍’ 팀은 합판보다는 신체 부위를 사용해 공을 튕기다 카메라 앵글 밖으로 벗어나는 등 허당미 가득한 모습과 함께 웃음을 안긴다.

SBS M과 전 세계의 MTV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더쇼'는 &TEAM, 2Z, ATEEZ(에이티즈), Hi-Fi Un!corn, Lapillus(라필루스), LUN8(루네이트), NINE to SIX, THE NEW SIX (TNX), tripleS +(KR)ystal Eyes, VAV, 김소연, 김재환, 다크비(DKB), 백예빈의 무대와 함께한다. 27일 오후 6시 SBS M, SBS F!L 채널 동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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