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 유하 감독 첫 드라마 '아이 킬 유' 출연…7년만 안방복귀[공식]
- 입력 2023. 06.27. 11:43:2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엄태웅이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엄태웅
27일 오전 엄태웅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엄태웅이 새 드라마 '아이 킬 유'에 출연한다. 현재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엄태웅의 작품 활동은 지난 2017년 영화 '포크레인' 이후 약 7년 만이다.
‘아이 킬 유’는 한 때 태권도 유망주였지만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신세가 된 ‘선우’가 음주 뺑소니 사망 사건 용의자로 몰린 대기업 회장 손녀 ‘지연’을 대신해 언론에 나서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영화 '비열한 거리', '쌍화점', '하울링' 등을 선보인 유하 감독의 첫 드라마다.
앞서 카라 출신 강지영과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이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한편 '아이 킬 유'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