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 '킹더랜드' 2주 연속 1위…임윤아X이준호 힘
입력 2023. 06.27. 11:45:15

임윤아 이준호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JTBC의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가 주간 화제성 점유율에서 SBS의 새 금토 드라마 ‘악귀’를 불과 0.04%차로 제치고 TV-OTT통합 화제성 드라마 부문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지난주 1위인 ‘킹더랜드’의 이준호를 2위로 밀어내고 임윤아가 정상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서비스인 펀덱스에서 6월 27일에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킹더랜드’는 전주 대비 화제성이 11.3%가 증가하면서 점유율 18.76%를 기록했다. 방송 첫 주 2위로 시작한 ‘악귀’는 18.72%로 나타났다. ‘악귀’의 주인공 김태리는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드라마 부문 3위는 ENA의 새 월화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이다. 그 뒤로 4위에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5위는 KBS2 ‘어쩌다 마주친, 그대’ 그리고 6위에는 넷플릭스의 ‘사낭개들’이 차지했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MBC 새 금토 드라마 ‘넘버스:빌딩숲의 감시자들’, tvN ‘이로운 사기’, TV CHOSUN ‘아씨두리안’, 그리고 ENA ‘행복배틀’ 순으로 기록되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임윤아, 이준호, 김태리가 각각 1,2,3위인 가운데 4위부터는 신혜선(이번 생도 잘 부탁해), 임지연과 김태희(마당이 있는 집), 안보현(이번 생도 잘 부탁해), 오정세(악귀), 천우희(이로운 사기) 그리고 10위는 김명수(넘버스:빌딩숲의 감시자들) 순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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