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항조, 진성과 역대급 앙상블…감미로운 목소리 열창→관객 열광
- 입력 2023. 06.27. 15:23:1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조항조, 진성이 만났다.
조항조
지난 24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는 ‘앙상블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조항조는 밴드 출신답게 트로트와 밴드음악, 팝 등의 여러 음악장르를 넘나들며 팬들과 소통했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 감동을 전한 그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OST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가요계의 블루칩으로 통하고 있다.
조항조는 신곡 ‘코파카바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단독콘서트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콘서트는 조항조만이 할 수 있는 음악과 평소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여줄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조항조는 1979년 ‘서기 1999년’ 앨범으로 데뷔 후 ‘남자라는 이유로’ ‘사나이눈물’ ‘만약에’ ‘거짓말’ ‘고맙소’ ‘사랑 찾아 인생 찾아’ ‘돌릴 수 없는 세월’ ‘인생아 고마웠다’ 등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