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종료 “동행 마무리” [공식]
입력 2023. 06.28. 15:34:31

강미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강미나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젤리피쉬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7년간 당사와 함께한 강미나의 전속 계약이 금일부로 종료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젤리피쉬와 강미나의 동행은 여기에서 마무리 짓지만 강미나와 함께했던 모든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겠다”라며 “오랜 기간 젤리피쉬와 함께해 준 강미나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 멋진 활약을 펼칠 강미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강미나는 김태희, 서인국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미나는 2016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구구단으로 활동을 펼쳤다. 2020년 구구단 해체 후 드라마 ‘호텔 델루나’ ‘간떨어지는 동거’ ‘미남당’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연기 행보를 펼쳤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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